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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大人
등록일 : 2020-01-23 13:53:42 | 글번호 : 227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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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확실한 공부법 '백지복습'



첨부 이미지 : 2개

ㅎㄷㄷ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0-09-19 08:21:16:



댓글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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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高大人 2020-01-23 13:55:14
의..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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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2 高大人 2020-01-23 14:01:16
헉 ㅋㅋㅋㅋㅋ
제가 저거 비슷한거 하고 살았는데, 진짜 효과가 있는건가보네요 ㅋㅋㅋㅋ
보통 저는 배웠던걸 하나의 스토리로 적는데, 적으면서 스스로한테 과외한다고 생각하고 혼잣말하면서 적어요
저게 조각조각 적는것보다 재밌었던 것 같아요

효율면에서 별로인 것 같아서 요즘은 덜했는데 앞으로도 해야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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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3 高大人 2020-01-23 14:23:22
백지 채우면 난이도가 달라지죠.
시험 공부할 때도
대충 외우고는 있는데
막상 서술형으로 문장 정확히 끝내려고 하면
생각 안나는 경우 많음.

80퍼센트만 알아도 객관식은 웬만하면 맞추는데,
서술형은 한 부분 틀어지면 오답 돼버리기도 해서

완전히 써보면, 내가 알고 있는지 모르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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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EST 高大人 2020-01-23 13:55:14
의..의느님..


댓글 2 高大人 2020-01-23 13:56:24
ㄷㄷ
저는 세미나때 키워드라도 안적어놓으면 아무것도 생각안나던디..


댓글 3 BEST 高大人 2020-01-23 14:01:16
헉 ㅋㅋㅋㅋㅋ
제가 저거 비슷한거 하고 살았는데, 진짜 효과가 있는건가보네요 ㅋㅋㅋㅋ
보통 저는 배웠던걸 하나의 스토리로 적는데, 적으면서 스스로한테 과외한다고 생각하고 혼잣말하면서 적어요
저게 조각조각 적는것보다 재밌었던 것 같아요

효율면에서 별로인 것 같아서 요즘은 덜했는데 앞으로도 해야겠네 ㅋㅋ


댓글 4 高大人 2020-01-23 14:15:26
저 의사분이 세계최초 2:1인가 3:1 간이식 수술을 진행하며, 그걸 생방송으로 호주 등 외국의 간이식 전문의들이 모여서 지켜보면서 배웠던 그 분이신가 ㄷㄷ


댓글 5 高大人 2020-01-23 14:15:34
고시공부 할 때도 많이 쓰는 방법이죠


댓글 6 高大人 2020-01-23 14:16:25
오...메타인지 관련해서도 비슷한 내용을 배운 적이 있었는데, 한번 해봐야겠네요


댓글 7 高大人 2020-01-23 14:17:59
저게 뭐 ...말이 복습이지

모의 시험 보는거져

시험치고 뭐 모르는지 파악하고 다시 그부분만 공부하면 기억에도 도움되고.. (아 내가 그떄 이렇게 적었어서 , 혹은 기억 못해서 틀렸었지하며 기억하게됨)


댓글 8 BEST 高大人 2020-01-23 14:23:22
백지 채우면 난이도가 달라지죠.
시험 공부할 때도
대충 외우고는 있는데
막상 서술형으로 문장 정확히 끝내려고 하면
생각 안나는 경우 많음.

80퍼센트만 알아도 객관식은 웬만하면 맞추는데,
서술형은 한 부분 틀어지면 오답 돼버리기도 해서

완전히 써보면, 내가 알고 있는지 모르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좋은...


댓글 9 高大人 2020-01-23 15:11:32
이거 처음하면 너무괴로움


댓글 10 高大人 2020-01-23 15:15:31
이걸했으면 제평균학점 1점은올랐을까요


댓글 11 高大人 2020-01-23 15:26:26
프로그램이 kbs생로병사의 비밀이 아니고 ebs명의에 나오셔야 할 분 같으신데...?


댓글 12 高大人 2020-01-23 15:30:04
오... 근데 진짜 저도
시험 공부 끝내고 나서 빈 종이에다가 시험 범위 순서부터 대단원 > 소제목 > 내용 이렇게 쭉 적어내려 갈 때 제일 성적이 잘나왔던 거 같아요 ㅎㅎ
물론 대학와서는 안해봤습니다


댓글 13 高大人 2020-01-23 16:14:08
저도 고딩때 목차외우기 공부했는데, 효과가 굉장히 좋았어요


댓글 14 高大人 2020-01-23 16:19:39
사실 비슷한 게, 강의하거나 남들에게 설명해보는 거죠.
보통 남한테 설명했던 게 자기한테도 가장 기억에 잘 남는거랑 비슷한 원리 아닌가 싶네요.


댓글 15 高大人 2020-01-23 17:10:44
수능이랑 고시볼때 했던 방법이네요ㅋㅋ


댓글 16 高大人 2020-01-23 17:19:10
저거 볼때마다 의대교수님도 저정도 노력하는데 나같은 학부생따리가 성취하려면 얼마나 더 해야하나 반성하고 교감으로 삼습니다


댓글 17 高大人 2020-01-23 18:11:35
많이 해봐도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뭔가를 쓰기란 괴롭긴 마찬가집니다.
아는 것을 변주하고 덧붙이는 것은 쉬워요


댓글 18 高大人 2020-01-23 20:54:36
처음에 백지 채우려 그러면 잘 안되고 어려워요
저한테 알려준 분은 일단 백지에 해보고 안되면 보고 써본다음 다시 백지에 써보고 반복하면 되고.. 그렇게 하다가 핵심내용을 백지에 안보고 쓸 수 있게되면, 그다음엔 키워드만 추리기를 시키더군요.
그러다보면 책 목차랑 비슷해지죠.
그러다보면 이제 백지에 목차만 써도 내용을 쓸 수 있습니다.
책한권을 그렇게 보면 책을 안보고도 목차를 적을 수 있게되고, 그 목차를 적고나면 다시 핵심문장으로 바꿀 수 있더군요.
이걸 한번만 해보면
다음부턴 백지를 처음적을때 키워드로 가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게다가 개요짜기랑 글쓰기가 같이 늡니다.


댓글 19 高大人 2020-01-23 22:08:29
저거 백지에 안쓰고 한글이나 워드에 키보드로 친 다음 생각안나는 부분 빨간색으로 표시하고 그부분만 보면 편해요 프린트해서 빨간 부분만 화이트로 지운다음에 빈칸 채우기 해도 좋고요 학점은 안좋은데 외우는 시험은 이 방법으로 거의 항상 백점 가까이 받아요


댓글 20 高大人 2020-01-23 23:02:05
저분 서울대 의대 학사 입학이 67년이시던데... 아직도 아산 현역에 계시는...


댓글 21 高大人 2020-01-24 03:07:35
ㄷㄷㄷㄷㄷ


댓글 22 高大人 2020-01-24 08:53:03
저 공부할때 젤어렵고 이해안되는 부분 이렇게 공부했었는데 (방법을 알고 했다기본단 그냥 혼자 얼마나 공부했는지 확인해보려고) 지금 제일 자신있는 파트이고 오랫동안 안봐도 계속 기억남. 근데 좋은거 알면서도 잘 안하게 됨.


댓글 23 高大人 2020-01-24 12:39:59
수능볼때 저도 썼던 방법이네요 ㅋㅋ


댓글 24 高大人 2020-01-25 11:36:46
제어와드


댓글 25 高大人 2020-03-01 03:02:18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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