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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大人
등록일 : 2020-06-03 18:24:37 | 글번호 : 2459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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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부끄러운 딸



첨부 이미지 : 1개

저 나이에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만...
그래도 좀 슬프네요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0-07-09 11:22:00:



댓글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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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高大人 2020-06-03 18:25:24
저렇게 철 없을수록 철들면 매일 피눈물 흘림. 또 막상 효도할 때 효도할 기회도 없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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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2 高大人 2020-06-03 18:30:38
어그로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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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댓글 高大人 2020-06-03 18:35:08
개같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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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EST 高大人 2020-06-03 18:25:24
저렇게 철 없을수록 철들면 매일 피눈물 흘림. 또 막상 효도할 때 효도할 기회도 없어지고


댓글 2 高大人 2020-06-03 18:27:16
중딩도 아빠엄마 고생해서 돈버는 건 대충 짐작이라도 하는데...
집에서 너무 왕자님 공주님하면서 상전처럼 대했나보네요...


댓글 3 BEST 高大人 2020-06-03 18:30:38
어그로인거같음


댓글 4 高大人 2020-06-03 18:35:08
개같은년


댓글 5 高大人 2020-06-03 18:37:10
제 사촌이 딱 저런 놈인데
집에 돈이 없는데도 돈이 귀한 줄 모르고 부모 닥달해서 평범한 애들보다 더 쓰더라고요. 대학도 학원도 돈은 돈대로 내고는 대충 다니다 그만 두더니
직장생활을 해도 토토질이나 하고 빚이나 쌓이고.
열등감이 있을수록 더 과시하고 싶어지는 듯


댓글 7 高大人 2020-06-03 19:02:59
저는 이해할수없음. 힘든 상황의 모든 사춘기 아이가 다 저렇지는 않음 쟤는 그냥 삐뚤어진애임


댓글 9 高大人 2020-06-03 19:19:23
아고.. 뭘 위해 그렇게 일하는건지 슬프네요


댓글 10 高大人 2020-06-03 19:29:24
그냥 다 안타깝네요


댓글 11 高大人 2020-06-03 19:35:02
있는 거 없는 거 천원까지 긁어서 딸 용돈하라고 준건데...


댓글 12 高大人 2020-06-03 22:46:07
아버지 식사 값으로 놀러다니는 걸 알기엔...


댓글 13 高大人 2020-06-03 23:10:33
딴건 그렇다해도 정류장에 세워달라는거 정문에 세워주는거 싫을수 있다고 생각.


댓글 14 高大人 2020-06-05 14:36:12
저 나이에
부모님이 자랑스럽고 고맙고 당당하다고 느낄 수 있는 참된 어린이들이 얼마나 될까..
충분히 이해한다 저 마음.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가난.

여전히 내 마음 한 켠에서는 그 시절의 감정이 나를 괴롭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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