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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大人
등록일 : 2020-07-08 22:10:39 | 글번호 : 252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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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실존하는 전설의 유물



첨부 이미지 : 1개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0-08-09 23:40:50:



댓글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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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高大人 2020-07-08 22:14:43
어차피 왕권의 상징물은 신화적 상징물일 뿐 그게 실질적 의미를 가지진 않죠. 그걸 극한까지 밀고 나가면 일본처럼 아예 '보여주지 않을 테지만 믿어라'의 영역으로 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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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2 高大人 2020-07-08 22:13:25
무슨 다단계 옥장판 매트 포장지 같은데 넣어서 보관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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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EST 高大人 2020-07-08 22:13:25
무슨 다단계 옥장판 매트 포장지 같은데 넣어서 보관하네ㅋㅋ


댓글 2 BEST 高大人 2020-07-08 22:14:43
어차피 왕권의 상징물은 신화적 상징물일 뿐 그게 실질적 의미를 가지진 않죠. 그걸 극한까지 밀고 나가면 일본처럼 아예 '보여주지 않을 테지만 믿어라'의 영역으로 가나봅니다


댓글 3 高大人 2020-07-08 22:14:58
2번도 그럴싸하긴 한데 설령 2번이 맞다고 해도
그럴 수 있지 뭐...
로 넘어가겠지만 1은 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번 같은데요 ㅋㅋㅋㅋㅋ

최소한 학술 연구를 위해서라도 카피만이라도 공개가 됐어야 했는데 ㅋㅋㅋㅋ


댓글 4 高大人 2020-07-08 22:16:42
폰신기


댓글 5 高大人 2020-07-08 22:18:33
곡옥 저거 대성동 고분에서 본 유물이랑 비슷하게 생겼네요 원래 저런게 동아시아에 흔했던거겠죠...?


댓글 6 高大人 2020-07-08 22:24:35
솔직히 다른 건 몰라도 곡옥은 단노우라에서 못찾았는데 걍 찾았다고 뻥카치고 갖고 있을 거 같긴 하네요ㅋㅋ


댓글 7 高大人 2020-07-08 22:25:08
다 떠나서 애초에 남북조시대에 패배한쪽 어린 덴노가 삼종신기 들고 바다로 뛰어들었을텐데 그때 이미 사라지고 나중에 한참 지난뒤에 어디서 찾았다!고 뻥친 상태아니었어요?


댓글 8 高大人 2020-07-08 22:27:17
저거 진품은 강화도 첨성대 밑에 있습니다....


댓글 9 高大人 2020-07-08 22:30:30
제가 알기로도 가마쿠라 막부 성립할때 타이라씨랑 편먹었던 어린 덴노가 미나모토씨한테 패하고 시모노세키 해안가에서 삼종신기 안고 투신했을때 분실되었다는 게 정설로 알고 있어요. 투신 장소에 안내판도 있던데..


댓글 10 高大人 2020-07-08 22:30:43
실물이 없는데 사료로 인정받았을 리 없고

종교적 유물로 본다면야 뭐 십자군 전쟁때의 롱기누스의 창 같은...


댓글 11 高大人 2020-07-08 22:32:11
소년만화처럼
'국민을 생각하는 당신의 마음이 진짜 삼신기입니다...!'
라고 적힌 종이 한장 있을듯


댓글 12 高大人 2020-07-08 22:32:37
일본의 창세신=한국인


댓글 13 高大人 2020-07-08 22:51:07
9 꺼라보니 그게 모조품이 분실된 기록이라고 합니다
물론 그때 잃어버린게 모조품인지 진짠지는 모르죠


댓글 14 高大人 2020-07-09 00:26:31
이거 완전 엘지 우승주 아니냐...


댓글 15 高大人 2020-07-09 00:29:43
쓰리피스


댓글 16 高大人 2020-07-09 00:59:16
8/월요


댓글 17 高大人 2020-07-09 01:59:55
14 그래도 엘지 우승주는 원본이 없어졌으면 없어졌다고 솔직하게 인정하고 같은 술을 다시 사오는 성의는 있었습니다 ㅠㅠ


댓글 18 高大人 2020-07-09 11:43:21
8/ 강화도에 있는건 참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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