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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 NEWS] ‘조국 전 장관 자녀 입학 취소’ 관련 본교 입장 발표… 학생들 불만 있기도
[KUBS NEWS] ‘조국 전 장관 자녀 입학 취소’ 관련 본교 입장 발표… 학생들 불만 있기도
高大人
KUBS | 등록일 : 2019-11-18 18:58:57 | 글번호 : 10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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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학교가 조국 전 장관 자녀(이하 조민) 입학 취소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 가운데, 학생들의 불만이 일부 제기되고 있다.

우리 학교는 “규정과 사실에 입각하여 사안을 처리하고 있으며, 제출한 전형자료에 중대한 하자가 발견된 경우에 한하여 입학 취소 처리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자체 조사 결과 2010학년도 입시 관련 자료는 본교 사무관리규정에 의하여 모두 폐기, 제출 여부 확인이 불가하다”고 말했다.

앞서 고파스 등 학내커뮤니티에서는 조민에 대한 입학 취소 요구 논의가 이뤄진 바 있다. 지난 15일 사안과 관련한 대자보가 최초로 부착됐으며, 이에 따른 시위는 11월 22일(금) 오후 7시, 중앙광장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대자보를 최초 부착한 경영학과 학우는 “분노하는 교우, 재학생에게 동력이 되고 싶었다”며 “조민은 정의와 공정의 가치를 훼손하고 학교의 위신을 땅에 떨어트린 주범과 같은 존재인데, 왜 2006년 출교사태와 달리 학교는 분노하지 않는 것이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수민 기자 (lydia01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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