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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U리그 ‘코로나19’로 개막전 3월 27일로 연기
高大人
SPORTS KU | 등록일 : 2020-02-16 12:45:02 | 글번호 : 1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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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글 김준형 기자, 사진 SPORTS KU DB] 고려대학교 축구부의 2020년 첫 경기가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지게 됐다. 2월에 펼쳐지기로 예정된 제56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잠정 연기된 것에 이어 U리그마저 일정이 변경되면서 고려대의 첫 경기는 3월 27일이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3일 “우리 협회는 ‘교육부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에 따라 많은 대학에서 개강이 연기된 관계로 예정된 일자에 리그 개막이 어렵다고 판단이 됩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U리그의 개막 연기를 알렸다.

  이에 따라 기존에 치러질 예정이었던 1라운드 3월 6일 경기가 10월 16일로, 2라운드 3월 13일 경기가 10월 23일로 일정이 변경됐다. 이어 “모든 라운드의 대진은 변경되지 않으며, 올해의 리그 첫 경기 시작은 3라운드인 3월 27일”이라며 3라운드 이후의 일정은 바뀌지 않음을 말했다.

  3라운드부터의 일정은 기존의 공지된 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니만큼 고려대의 첫 경기는 3월 27일 금요일 오후 3시 서울대 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질 서울대학교와의 U리그 경기가 될 전망이다. 작년에도 서울대와 같은 3권역에 위치해 모두 승리를 거둔 전력이 있는 고려대가 2020년 첫 경기에 승전고를 울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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